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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제목 한국화보 2006년 1월호 보도자료
작성일 2006.11.21 조회수 1715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 관공서, 금융기관에 40년 동안 보급된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사월간지인 한국화보에 본원 산부인과 습관성유산크리닉이 소개되었읍니다. 본원 습관성유산크리닉은 삼성제일병원에서 습관성유산크리닉을 담당하셨던 허 걸 원장님께서 직접 진료를 보고 계십니다. 2006년 1월호 한국화보 건강클리닉에 실린 삼성미래산부인과의 습관성유산크리닉 내용입니다. 습관성 유산, 원인 밝혀 꾸준히 치료받는 것 중요 사랑과 설렘으로 기다린 아이를 유산한 아픔처럼 가슴 속이 텅 빈 고통이 또 있을까 싶다. 게다가 한번이 아닌 여러 번을 반복해서 겪는 유산의 아픔이라면 몇 배의 고통이 더 따르겠는가. 이 땅에서 습관성 유산으로 고통 받는 여성은 가임여성의 1%에서 많게는 5%로 정확히 알려지진 않은 상태다. 정확히 알려진바 없는 이들의 고통과 50%의 원인불명, 막연하게 정리되어지는 습관성 유산의 정의는 이들에게 포기라는 단어만 심어주고 있다. 하지만 원인을 밝혀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건강한 아이로 인한 넘치는 축복과 행복 또한 맛볼 수 있음은 절망 속에서 붙잡을 수 있는 또 하나의 희망이라 하겠다. 절대 포기하지 말자. 오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습관성 유산환자들의 진단과 치료에 가장 앞서 나아가는 ‘삼성미래 산부인과’ 습관성 유산클리닉이 있으니. 습관성 유산, 면역학적 원인 가장 크다 이 땅의 모든 가임여성들은 매번 15%의 유산할 확률을 안고 조심스럽게 10달을 지내며 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그렇게 태어난 사랑스런 아이를 품에 안게 된 순간, 부모가 느끼게 되는 감정은 어느 순간에 비교될 수 있을까. 임신한 부인을 여왕처럼 떠받드는 남편의 사랑, 아이의 건강을 위해 매 순간 아이만을 생각하는 엄마의 정성. 다시금 생각해보니 여자는 정말로 위대한 일을 해내고 있다. 아니,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더욱 적합할 듯 싶다. 하지만 어머니가 되는 길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모든 가임여성은 매번 15%의 유산할 확률을 안고 임신을 하지만 계속적으로 반복해 유산을 하게 되면 4번째 임신에서는 50~60%의 유산할 확률을 갖게 된다. 그리고 5번째에서는 70%이상의 유산 확률을 겪게 돼 매번 높아지는 벽을 뛰어넘기가 힘들게 된다. 습관성 유산은 분만의 경험 여부에 관계없이 연속 2회 이상 자연유산이 반복된 경우 또는 임신 20주(5개월)이전에 자연유산이 3회 이상 반복된 경우로 정의 내려진다. 습관성 유산의 원인은 부모의 염색체 이상, 자궁의 해부학적 이상, 호르몬 분비이상, 자궁 내 면역학적 이상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으며 생식기 감염, 대사 장애, 스트레스 등도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원인 불명인 경우도 30~60%로 보고 되며, 이들은 대부분 면역학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습관성 유산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임신초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요구되어 진다. 임신 후 12주까지는 조심하며 유지를 잘하는 것이 습관성 유산을 피하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임무라고 할 수 있다. 습관성 유산의 첫 진료는 상담과 기초검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부모의 염색체검사, 갑상선 기능검사와 항인지질 및 항카디오리핀항체검사, 항응고인자검사, 자궁나팔관 촬영과 자궁내막검사 등을 일반적으로 하게 된다. 필요에 따라서는 배아공격세포검사(N-Kcell 활성도)등 특수한 검사들을 추가로 하게 될 수도 있다. 정확한 원인분석과 치료로 건강한 아이 기다리기 검사를 통해 습관성 유산의 원인이 밝혀지면 원인에 맞는 치료를 받게 된다. 일단 가장 높은 확률을 지닌 면역학적 원인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자가 항체에 의한 자궁혈관의 혈액응고를 억제하고 자가 항체의 기능 자체를 억제하는 베이비 아스피린을 이용해 치료를 받게 된다. 또한 습관성 유산의 원인이 되는 백혈구의 활성을 억제하는 면역 글로블린과 백혈구에 의한 여러 가지 태아의 독성물질 생산을 줄여주는 고농도의 프로제스테론을 이용하기도 한다. 반면 해부학적 원인 중 중격자궁으로 진단되면 자궁경을 사용한 중격 제거술이 필요하고, 자궁경관 무력증으로 진단되면 임신 13~14주 경에 자궁의 입구를 묶어주는 자궁경부봉축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수술이라고는 하지만 간단한 수술로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니다. 또한 호르몬 분비이상으로 인한 습관성 유산은 프로게스테론의 투여로 치료하며 염색체 전좌일 경우, 착상 전 유전자 진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원인불명의 습관성 유산 환자들도 희망은 있다. 이들은 경험적처방과 고농도 글로블린 치료가 도움이 되며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담당의사의 치료요법이 중요하다. 이렇게 습관성 유산은 원인에 따른 치료방법 또한 다양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더불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편안하게 대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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